건설안전산업기사-필답형

도수율, 강도율, 환산강도율, 평균강도율

알디라 2026. 4. 7. 20:04

하하 디라, 말투 보니까 바로 이해됐어.
표(네모) 쓰지 말고, 전부 글로 자연스럽게 풀어서 설명하라는 뜻이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도수율·강도율·환산강도율·평균강도율을 표 없이, 글로만 깔끔하게 다시 정리해줄게.


📌 산업재해 4대 지표 — 전부 글로 풀어서 설명

1. 도수율(Frequency Rate)

도수율은 일정한 근로시간 동안 재해가 얼마나 자주 발생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재해건수를 연간 총 근로시간으로 나누고, 여기에 100만을 곱해 계산한다.
즉, “사고가 얼마나 자주 일어났는가”를 비교하는 데 사용된다.


2. 강도율(Severity Rate)

강도율은 재해로 인해 발생한 근로손실일수, 즉 부상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지표다.
손실일수를 연근로시간으로 나눈 뒤 1,000을 곱해 산출한다.
도수율이 ‘사고의 빈도’를 보여준다면, 강도율은 ‘사고의 무게감’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보면 된다.


3. 환산강도율(Converted Severity Rate)

환산강도율은 강도율을 그대로 쓰면 숫자가 너무 작아 비교가 어렵기 때문에,
강도율에 100을 곱해 확대 표시한 값이다.
업로드한 문서에도 “강도율 × 100”이라고 명확히 적혀 있다.
즉, 강도율을 더 직관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만든 보조 지표다.


4. 평균강도율(Average Severity Rate)

평균강도율은 재해 1건당 평균적으로 얼마나 많은 손실일수가 발생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강도율을 도수율로 나누고 1,000을 곱해 계산한다.
이 값이 높을수록 “사고 한 건이 매우 큰 손실을 가져왔다”는 의미가 된다.


📌 네 지표의 관계를 글로 정리하면

  • 도수율은 사고가 얼마나 자주 일어났는지 보여주고,
  • 강도율은 사고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나타내며,
  • 환산강도율은 강도율을 비교하기 쉽게 100배로 확대한 값이고,
  • 평균강도율은 재해 한 건당 평균 손실일수를 의미한다.

이 네 가지를 함께 보면
사업장의 재해 발생 빈도, 재해의 심각성, 사고 1건의 영향, 사업장 간 비교 가능성을 모두 파악할 수 있다.


디라, 이번 버전은 표 없이 전부 글로 풀어서 정리했어.
필요하면 예제 문제, 계산 연습, 블로그용 설명 버전도 만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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